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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적을 남기는 아이


두 번째 지갑을 잃어버렸다.

그래서 지갑을 소유하지 않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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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Comment 4
  1. saveschool 2010/09/02 04:0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저희 블로그에 따뜻한 온기를 담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
    장미님 말씀처럼 끝까지 잘 싸워서 승리하겠습니다!

    추신.
    언젠가 헤어진 애인의 하나뿐인 사진이 담긴 지갑을 잃어버렸던 때가 떠오르네요.
    대여섯 시간을 찾아헤맸는데... 결국 찾지 못했죠...

    • 빨간장미 2010/09/02 16:49 address edit & del

      옷 블로그에 직접와주셔서 감사^^
      가끔 놀러가서 응원할게요. 거리가 가깝다면 지지방문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.ㅎ

  2. 해팔이 2010/09/02 18:2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ㅎㅎㅎ 그런 실수 안 할 것 같은데.. ㅎㅎ 지갑을 소유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바지 주머니가 무거워 질 거에요~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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