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이동 재건마을 ― 자본주의의 초상
Essay/skech 2011/11/07 17:27
지난 가을 포이동에 방문했었다. 망루에 올라가니, 풍경이 심란하다. 우리는 어느곳에 서있는가. 1%, 아님 99%. 포이동 재건마을이 처한 현실은 바로 우리 현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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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벌 2011/11/10 14:40
신자유주의로 피폐해진 남미의 한 국가같네요(무슨 잡지에서 봤는데 담벼락 하나를 두고 양극화된 도시를 보여주더라고요)
한 그림에 두 가지 표현 방식을 사용해 의미 전달이 더욱 효과적이에요^^
캬아~ 일취월장!! 좋다-
장미를 부탁해 빨간 장미 2011/11/10 21:36
ㅋㅋ일취월장!!
아마 한미FTA가 보여줄 미래가 이런게 아닌가 싶어요. 1%와 99%의 극적인 대비. 무슨일이 있어도 막아내야겠습니다!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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